• 최종편집 2022-09-3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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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위 때부터 도청 ‘레드팀’ 운영을 고민했습니다. 여러 차례 공개적으로 약속하기도 했습니다. ‘레드팀’은 의도적으로 비판적인 시각에서 의견을 내는 역할을 맡습니다. 도정 전반을 다른 시각, 특히 ‘도민의 입장’에서 살펴보기 위해서입니다. ‘레드팀’은 기존의 사례, 전에 하던 방식, 이미 마련된 안을 뛰어넘어 새로운 방법을 찾기 위한 노력입니다. 도지사인 제가 먼저 ‘레드팀’의 의견을 경청하고, 그 의견이 실제 사업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미 공지된 바와 같이 다음 주 수요일인 9월 14일까지 경기도청 ‘레드팀’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5급 이하 직원들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습니다. 격주로 오전에 회의를 하고 오찬을 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한 달에 한 번은 제가 직접 오찬에 참가해 ‘레드팀’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격려도 하겠습니다. 저는 관행, 관습, 관성을 깨는 도정을 해보고 싶습니다. 경기도가 변화를 이끌고 도민 삶에 다가서기 위해서 꼭 그래야 합니다. 때로는 기존의 생각을 완전히 뒤집어 볼 수도 있어야 합니다. 그런 노력에 힘을 보태줄 씩씩한 경기도청 직원이라면 ‘레드팀’에 꼭 참여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출처=김동연 경기도지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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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이슈]김동연 경기도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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