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30(금)

정치 사회 경제 교육 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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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의회, 특례시의회 공동대응 전략 속도낸다
    전국 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회장 조석환, 수원시의회 의장)는 지난 22일 창원시의회에서 4번째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조석환 수원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고양ᆞ용인ᆞ창원시의회 의장 등 4명은 특례시의회 조직과 권한이 구체화되도록 세부 대응방안 마련에 속도를 냈다. 이들은 지방자치법 시행령 등 관련 법안 제ᆞ개정과 관련하여 행정안전부장관과의 면담을 추진하기로 하고, 의회사무기구 정원ᆞ직급 정비, 의원정수 상향 조정 등 특례시의회 지위를 확보하기 위한 건의사항을 논의했다. 그러면서 지자체와 달리, 지방의회는 의정협의회 구성을 위한 근거 규정이 없다고 지적하며, 이후 각종 법령 개정 시 근거 규정 마련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입을 모았다. 이외에도 주민투표를 통해 지방의회와 집행기관의 구성형태(현재 기관대립형)를 선택할 수 있는 근거와 향후 추진계획을 검토하고, 구청장 직선제 등 특례시만의 차별화된 권한 발굴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았다. 또한 다음날인 23일 ‘전국특례시 시장협의회 출범식’에서 진행되는 ‘특례시 특산물 공동마케팅 업무협약’과 관련하여, 농어업 정책ᆞ기술ᆞ인력 교류, 국ᆞ내외 특례시 지역특산물 공동 홍보사업 추진 등 마케팅 활성화 방안에 대한 협의를 이어나갔다. 이튿날 23일에는 전국 특례시의회 의장 및 연구단체 대표의원, (사)한국지방자치학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원시의회 대회의실에서 ‘특례시의회 조직모형 및 권한발굴 공동연구용역’ 중간보고회가 열렸다. 연구진은 4개 특례시 의회 현황과 경기․서울․부산․세종 등 광역자치단체 사례를 분석한 자료를 설명하며, “기본적인 의정환경 및 의회구조, 인력환경을 토대로 비교할 때, 특례시의 의정환경이 매우 열악하다는 점은 명확하다“고 제언했다.이어 ”광역시의회의 경우, 주민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부서와 전문적 지식이 필요한 분야의 전담부서가 설치되어 있다”고 비교하며, 특례시의회 기능 확대를 위한 방향성을 제시하기도 했다.전국 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 조석환 회장(수원시의회 의장)은 “회의를 거듭할수록 밑그림의 여백이 채워지고 있다고 느낀다”며, “오늘 검토․제안된 의견을 반영하여, 광역수준의 행정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최적의 특례시의회 조직모형을 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제5차 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 회의는 5월 중 수원시의회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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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3
  • 화성시의회, 제202회 임시회 개회
    화성시의회는 16일 오전 11시, 제20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7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제202회 임시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화성시 지역자율방재단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과 '화성시 문화도시 조성 및 지원 조례안', '화성시 인성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총 17건을 다룰 예정이다. 16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21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및 위원 선임의 건' 등이 있었다. 금번 제출된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총 규모는 2조 9,115억 원으로 본예산 2조 6,525억 원 보다 2,590억 원이 증가됐으며, 회계별로는 일반회계 2조 3,421억 원, 특별회계 5,694억 원이다. 주요 세출예산으로는 사회복지분야 국도비 변경내시분과 코로나19 관련 사업 의 집행잔액 등 총 443억 원을 감액 편성하고,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157억 원과 지역화폐 발행 및 운영지원 100억 원 등 국도비 매칭사업에 총 1,038억 원을 증액 편성했다. 또한, 8개 다목적체육관 건립 126억 원, 동탄2신도시 버스공영차고지 조성 123억 원,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운영에 29억 원 등 현안 자체사업에 총 1,837억 원을 증액 편성했다. 원유민 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에 제출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안건들이 시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민생 백신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세밀하게 살펴주시길 당부드린다”며 “일상회복을 위한 코로나19 예방백신 접종을 성공적으로 완료해 집단 면역을 이뤄내는 데 우리의회에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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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수원시의회, 이미경 복지안전위원장 '안전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문화 조성 나서'
    수원시의회 이미경(더불어민주당, 영통2·3·망포1·2동)<사진> 복지안전위원장이 ‘15일 수원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및 안전 증진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최근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의 이용 수요가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 안전사고 및 관련 민원을 사전에 예방하고 최소화하고자 조례안을 마련했다.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조례안은 개인형 이동장치의 통행방법 및 관련 교통법규에 관한 사항, 개인형 이동장치의 점검 및 관리 등에 관한 사항 등의 내용을 포함한 안전 교육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개인형 이동장치 대여사업자는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자 준수사항 등에 대한 충분한 안내, 방치된 개인형 이동장치에 대한 신속한 이동조치, 이용 중 발생한 인적 물적 피해의 배상을 위한 보험가입 등을 준수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명시했다. 그 밖에 △개인형 이동장치 거치구역의 지정·운영 규정 △무단방치 금지 규정 △안전교육 및 거치구역 관리 등 필요한 사항에 대한 사무의 위탁 규정 △유관기관 및 관련 단체 등과의 협력체계 구축 등을 포함하고 있다. 이 위원장은 “향후 상위법령에 따라 조례의 정비가 필요하겠지만 수원시 차원의 안전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문화를 유도하고 보행자 및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자의 안정성을 확보하고자 조례안을 발의하게 됐다”고 말했다. 조례안은 오는 16일 복지안전위원회 심사를 거쳐 22일 제2차 본회의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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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5
  • 경기도의회 이필근 의원, 5분 자유발언 '경기도내 3기 신도시는 광역지방정부가 주도해야'
    경기도의회는 건설교통위원회 이필근<사진> 의원이 14일 제35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기도내 3기 신도시는 광역지방정부가 주도해 줄 것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3기신도시 내부 정보를 이용해 땅투기를 하여 개인의 이익을 추구했다 구속되었거나 사정기관의 조사를 받고 있는 국가공기업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신, 지방정부가 설립한 경기주택도시공사와 기초지자체가 설립한 지방공기업이 3기 신도시사업을 주도해야 하는 것을 촉구하고자 이 자리에 섰다”며 발언을 시작하였다. 이 의원은 “LH의 기능과 권한을 축소하여 신도시 및 택지개발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컨트롤 타워 역할만을 맡게 하고, 세부 지역개발 사업은 지방정부가 설립한 지방공기업이 담당하도록 하자는 목소리들이 높아지고 있다”며 “경기도 지역실정을 누구보다 잘 파악하고 있는 경기도에서 설립한 GH가 3기 신도시의 개발 주체가 되어야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서 제10대 전반기 의정활동을 통해 계속해서 LH가 경기도내 택지개발사업으로 거둔 막대한 개발이익이 다른 지방의 사업적자를 메꾸는데 사용되어 왔던 문제점을 지적하며, GH의 지분확대를 주장해왔다”며, “경기도에서 발생한 개발이익은 경기도의 부족한 철도 및 도로망 확충, 주차장 건설·공원 조성 등 생활SOC사업에 전액 재투자되기 위해서는 GH와 지방정부가 설립한 지방공기업들이 개발주체가 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끝으로, “최근 도에서 경기도 공직자와 GH 및 산하공공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자체조사 한 것처럼, 도차원에서 철저한 투기예방 시스템 갖추어 통제 및 감시를 철저히 한다면 LH와 같은 일은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며 3기 신도시는 1기·2기 신도시와는 다르게 경기도민이 기대하는 경기도형 신도시가 될 수 있도록 경기도 차원의 적극적인 제도개선을 주문했다. 이필근 도의원은 택지개발 산업단지 조성을 하고 공기업에서 20여년 넘게 근무했던 도시계획·도시개발전문가로서, 전국 지방의회 최초로 주민을 찾아가는 ‘이동민원실’을 운영하며, 직접 찾아오던 민원인을 대상으로 제한적으로 이뤄졌던 민원처리를 직접 찾아가 상담해주어 도민들의 고충 해결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지금도 수원시 소재 야학에서 중등부 교사로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10년 넘게 가르치면서 가난하고, 소외된 도민들을 위한 따뜻한 정치를 선도하는 경기도의원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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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 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현장 의정활동 나서
    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양진하)는 제359회 임시회 기간인 14일, 수원시 여권민원실과 문화향수의 집, 수원로컬푸드직매장을 방문해 시설을 확인<사진>하고 운영현황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팔달구 우만동에 위치한 수원시 여권민원실은 경기도 여권업무가 수원시로 이관됨에 따라, 작년 7월 문을 열고 여권 발급업무를 시작했다. 여권민원실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해외 출국이 막히면서, 여권 발급 건수가 급격히 감소했다”고 전했다. 현장을 방문한 의원들은 다소 한산해진 민원실 분위기에 예년 수준으로의 회복까지는 적지 않은 시일이 소요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어 의원들은 광교산 아래 위치한 수원 문화향수의 집을 방문하여 현안사항을 살피고, 활용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곳은 현재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임시로 운영이 중단된 상태로, 격무에 지친 직원들을 위한 휴식과 재충전의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끝으로 수원로컬푸드직매장에 방문한 의원들은 시 관계자들로부터 매장 운영 현황을 청취하고, 로컬푸드 이용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양진하 위원장은 “코로나 영향으로 유통환경이 변화하고 있음에도 매년 꾸준하게 매출액이 성장세를 보여 다행”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판로를 개척하여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의 소득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위원회 차원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획경제위원회는 오는 16일 조례안 등 안건에 대한 심사를 진행하고, 19일에는 수원시기업지원센터(델타플렉스)와 고색뉴지엄을 방문하며 의정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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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 수원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황구지천 현장방문 실시
    수원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제 359회 임시회 기간인 14일, 황구지천 공공하수처리시설 건설공사 현장과 황구지천 멸종위기종 서식지를 차례로 방문<사진>해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도시환경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호매실동 일대에 위치한 황구지천 공공하수처리시설 공사현장에서 건설 진행 현황을 청취하고 현장을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수원시는 지하화한 황구지천 공공하수처리시설 공사를 진행 중이며, 상부공간은 주민들을 위한 체육시설로 조성해 2023년 12월까지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황구지천 공공하수처리시설은 입북동, 구운동, 금곡동, 호매실동 등 서수원 지역의 하수를 전담처리하게 된다. 이어서 멸종위기종 수달의 황구지천 서식지를 방문해 전반적인 수달 보호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 받고 서식지를 둘러보며 수달 보호대책을 모색했다. 지난 2019년 황구지천에서 수원 최초로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된 수달이 발견됐다. 이에 시에서는 수원시정연구원 정책 연구과제로 수달 모니터링 및 보호방안 연구를 제출해 채택되어 연구가 진행 중이며, 황구지천에 안내판을 설치하여 수달 등 야생생물 서식 공간 보호와 금지행위를 안내하는 등 수달 보호를 위해 힘쓰고 있다. 이현구 위원장은 “주민과 충분히 소통하고 의견을 수렴하여 공공하수처리시설이 조성되어야 할 것”이라고 당부함과 함께 “멸종위기종 수달을 보호하기 위한 중장기적인 대책을 마련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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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실시간 의회 기사

  • 안양시의회 김도현 의원, 청각장애인 지원 및 한국수어 활성화... 5년만 최초 개정
    안양시 청각장애인을 지원하고, 수어통역 등을 현실화하기 위한 구체적 근거가 마련됐다. 안양시의회는 30일 제278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김도현 의원이 대표발의한 ‘안양시 청각․언어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및 한국수화언어 활성화 지원 조례안’을 만장일치로 가결했다. 안양시의회는 지난 2017년 10월 ‘안양시 공공시설 내 청각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및 수화 활성화 지원 조례’를 제정했으나, 전년도인 2016년 2월에 제정된 ‘한국수화언어법’의 제정취지나 용어가 제대로 반영되어 있지 않고, 시장의 책무, 장애당사자와 가족 지원을 위한 구체적 근거 등이 담겨있지 않아, 오랫동안 개정 요구가 있어왔다. 이에 윤경숙 보사환경위원장과 김도현 의원은 지난 두 차례에 걸쳐 조례 개정을 위한 경기도농아인협회 안양시지회와 간담회를 가졌으며, 특히 공공영역에서의 수어통역 현실화, 농인 부모의 청인 자녀(코다) 지원 방안을 집중적으로 모색했다. 조례 개정을 두고 김 의원은 “올해 8월 기준으로 관내 장애인 인구는 21,178명이며, 그중 청각장애인은 3,191명으로 지체장애에 이어 두 번째로 많다”라며 “장애가 겉으로 드러나지 않아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농인과 그 가족들에게 힘이 되는 조례가 될 것”이라고 밝혔으며, 경기도농아인협회 최정수 안양시지회장은 “조례 개정 덕분에 농인들의 언어권과 실질적 사회참여가 보장받게 됐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김 의원은 지난 추경안 심사과정에서 소년체전 등에 출전하는 비장애인선수의 출전지원금이 20만원인데 반해,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장애인선수의 출전지원금이 10만원임을 지적하고, 장애학생에게는 경기 출전이나 이동 등에 있어 더욱 두터운 지원이 필요하다고 시정을 요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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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경기도의회 김재균 의원, 평택시 특수학교 설립 추진 정담회
    김재균 도의원(더민주, 평택2)은 지난 29일 경기도의회 평택상담소에서 평택교육지원청 관계자와 함께 평택시 특수학교 설립 추진에 대한 정담회를 가졌다. 이번 정담회는 평택시 특수학교 설립 추진에 따른 현안 사항에 대하여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며, 먼저 평택교육지원청 관계자로부터 특수학교 설립 추진현황과 설립에 따른 기대효과 등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이와 관련 최근 평택지역의 활발한 도시개발 추진에 따른 전문 인력 양성의 필요성에 대해 논의하며 여러 의견을 상호 교환했다. 이에 김재균 도의원은 특수학교 설립을 통하여 장애 유형 및 정도의 특성을 고려한 전문 특수학교 설립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하며, 특히 “전문 특수교육을 통해 학생들에게 자기 개발의 기회를 제공하고, 우리 지역사회 발전의 일원이 될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하자” 고 말했다. 아울러 특수학교 설립이 원만하게 건립될 수 있도록 평택시 관계부서를 비롯하여 각 기관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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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화성시의회 김경희 의장, 제26회 노인의날 기념식 참석
    제26회 노인의 날 제26회 노인의 날을 맞아 29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기념식이 개최됐다. (사)대한노인회 화성시지회의 주관으로 열린 기념식에는 김경희 화성시의회 의장과 정명근 화성시장을 비롯한 각 읍·면·동 노인회원 등 약 1,000여명이 참석했으며, 축하공연과 함께 노인복지 증진에 공로가 큰 유공자 10명에 대해 모범노인 표창 시상이 진행됐다. 화성시의회 김경희 의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가 풍요로운 생활을 할 수 있는 것은 어르신들의 희생과 노력 덕분이다.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이 보다 즐겁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는 화성시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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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9
  • 평택시의회, 인사권 독립 이후 첫 신규 공무원 임용
    평택시의회는 29일 시의회 2층 의장실에서 임용식을 열고 ‘2022년도 제2회 경기도 평택시의회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임용시험’ 최종합격자 1명에게 임용장을 수여<사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지난 1월 13일 개정 '지방자치법' 시행으로 지방의회 인사권이 독립된 후 처음 이뤄진 신규 공무원 임용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유승영 의장은 “오늘 시의회 역사상 최초로 신규 채용된 공무원을 임용했는데 지방자치제도가 부활한지 30여 년 만의 일”이라며 “제도 변화에 발맞춰 성숙한 지방자치 구현을 위한 기반을 다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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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9
  • 김동은 수원특례시의회 의원 대표발의, ‘수원시 주차장 조례 일부개정조례’공포
    수원특례시의회 김동은의원(더불어민주당, 정자1·2·3동)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주차장 조례 일부개정조례’가 28일 공포돼 11월 1일부터 시행된다. 이번 조례는 장애인 주차구획에 비·햇빛 가리개 등에 대한 근거를 규정하고, 다자녀 가정의 기준을 ‘수원시 인구정책 기본조례’ 제2조제2호에 따라 정비하여 두 자녀 가정의 주차요금 감면 혜택을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 기존 30퍼센트 할인이던 두 자녀 가정의 주차요금이 50퍼센트로 확대 할인 적용되는 내용도 담고 있다. 김동은 의원은“조례의 시행에 따라 장애인의 권익 향상과 이동 편의를 증진되고, 다자녀 가정의 기준을 정비해 시민의 혼선을 방지하고 신뢰받는 행정서비스가 구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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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9
  • 오세철 수원특례시의회 의원 대표발의, ‘수원시 푸른숲 책뜰 운영 및 관리조례 일부개정 조례’공포
    수원특례시의회 오세철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장·송죽·조원2동)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푸른숲 책뜰 운영 및 관리조례 일부개정 조례’가 28일 공포돼 시행된다. 이 조례는 수원시가 설립·운영하는 도서관의 부속 시설로 조성한 푸른숲 책뜰의 운영 및 관리에 관한 사항을 담고 있다. 조례의 시행에 따라 도서관의 부속 시설인 푸른숲 책뜰의 이용료 감면대상이 ‘자녀 수 3명 이상’인 가정에서 ‘최연소 자녀가 18세 이하이며, 두 자녀 이상’인 가정으로 확대되어 이용료 감면 대상의 폭이 확대된다. 오세철 의원은 “조례 개정으로 푸른숲 책뜰 이용료 감면 대상의 폭이 확대된 만큼 두 자녀 이상 양육 가정이 부담없이 시설을 이용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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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9
  • 오세철 수원특례시의회 의원 대표발의, ‘수원시 청소년재단 설립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공포
    수원특례시의회 오세철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장·송죽·조원2동)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청소년재단 설립·운영 조례 일부개정 조례’가 28일 공포돼 시행된다. 이 조례는 수원시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과 역량 개발을 위한 수원시 청소년재단 설립·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담고 있다. 조례의 시행에 따라 수원시 청소년재단 부속 시설 이용료 감면대상이 ‘만 18세 미만의 자녀가 3명 이상’인 가정에서 ‘최연소 자녀가 18세 이하이며, 두 자녀 이상’인 가정으로 확대되어 이용료 감면 대상의 폭이 확대된다. 오세철 의원은 “조례 개정으로 청소년재단 부속시설 이용료 감면 대상의 폭이 확대된 만큼 두 자녀 이상 양육 가정이 부담없이 시설을 이용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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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9
  • 김미경 수원특례시의회 의원 대표발의, ‘수원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공포
    수원특례시의회 김미경의원(더불어민주당, 매교·매산·고등·화서1·2동)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가 28일 공포돼 시행된다. 이번 조례는 감염병 관리시설을 설치하는 경우 용적률을 완화하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 규정이 신설됨에 따라 조례로 위임된 사항을 반영하고자 신설됐다. 조례에 따르면 감염병 관리시설을 설치하는 경우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85조제1항 각호에 따른 용도지역별 최대한도의 120퍼센트 이하의 범위에서 건설을 허용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김미경 의원은“조례 시행으로 감염병 대응체계가 고도화되어 수원권역의 감염병 관련 의료 수준이 보다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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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9
  • 군포시의회, “수해 대비 중요” 한목소리
    군포시의회 의원들의 관심이 수해 대비를 위한 시 집행부의 관련 용역 계획에 집중됐다. 지난 28일 진행된 제1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22년도 제3차 군포시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5명의 의원이 건설과의 ‘저지대 침수 원인 분석 및 방지 대책 수립 용역’ 예산의 적정성 여부를 질의했다. 먼저 이동한 의원은 “용역비가 2천200만원으로 적은데, 만족할만한 결과가 나올지 의문”이라며 “결과가 부실하면 또 용역을 시행해야 하는 등 예산・행정력 낭비가 될 수 있으니 담당 부서가 책임지고 제대로 관리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신금자 의원은 “저지대 침수 원인을 정확히 파악 가능한 능력 있는 업체를 선정해야 할 것”이라며 “해당 지역을 잘 아는, 오래 거주한 주민들의 의견 청취도 꼭 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 용역 업체 선정 과정에 대한 당부도 있었다. 박상현 의원은 “지적뿐만 아니라 지리정보 업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을 갖춰 구체적 대안을 제시 가능한 업체를 선정했으면 좋겠다”며 “소재지 등을 제한하지 말고, 능력 있는 업체를 찾아 달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이우천 의원은 “수의계약을 염두에 두고 용역비를 산정한 것 같은데, 신중하게 업체를 선정해야 할 것”이라며 “사안의 중요성 때문에 의원들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관심이 크니, 용역사가 정해지면 의회에 보고해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이날 이훈미 의원은 용역 방식에 대해 조언했다. 이 의원은 “시가 이전에 산본천 복원을 위해 진행한 용역 보고서를 보면, 수원이나 지리정보 등 산본천 일대에 대한 기초조사가 자세히 이뤄졌다”며 “기존 자료를 잘 참고․활용해 용역 보고서의 질을 높여 달라”고 말했다. 한편 시의회는 2022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을 심의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30일까지 진행한 후, 10월 4일 제262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개최해 지난 15일부터 심의․처리한 각종 안건을 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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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9
  • 의왕시의회, 제1차정례회 대비 주요현장 방문
    의왕시의회는 지난 28일, 오는 10월 예정된 행정사무감사에 대비해 시민들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시의 주요사업 현장을 방문<사진>했다고 29일 밝혔다. 방문한 사업현장은 ▶고산로 확장공사 ▶아름채 노인복지관 별관 건립공사 ▶새우대천 소하천 정비공사 ▶백운호수 훼손지 복구사업(장안지구) ▶산빛그린공원 공영주차장 조성공사 ▶내손동 게이트볼장 조성공사 총 6개소이며 각 현장에서 공사진행 사항에 대한 설명을 자세히 듣고 시민들의 불편함은 없는지 사업추진의 문제점은 없는지 등을 꼼꼼히 확인했다. 특히, 아름채 노인복지관 별관 건립공사 및 내손동 게이트볼장 조성공사 현장에서는 어르신들이 이용하게 될 시설임을 감안해 사용공간의 이동 동선을 확인하는 등 세심하게 살피는 모습을 보였다. 김학기 의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생활과 직결되는 사업현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2년도 의왕시의회 행정사무감사는 오는 10월 12일부터 열리게 될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13일부터 21일까지 9일간 실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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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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