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30(금)

정치 사회 경제 교육 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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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문화재단, '문화도시 용인' 추진을 위한 전문가 특강 개최
    (재)용인문화재단은 오는 11일 신임 지역문화진흥원 차재근 원장을 초청하여 문화도시 전문가 특강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용인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4차 법정 문화도시 공모사업 지정을 준비 중으로 시민과 관계자가 문화도시를 이해하고 필요성을 공감하기 위한 전문가 초청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지역문화매개자인 아트러너, 마을활동가 등 용인시민과 문화도시 유관부서·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 문화도시의 탄생과 배경, 나아갈 방향(문화디자인 자리 최혜자 대표) △ 문화도시와 ESG 경영(SK 사회적가치연구원 박성훈 연구실장) △ 문화도시의 사례(칠곡군 문화도시지원센터 서민정 센터장) 등 문화정책과 사회적가치 등 문화도시와 연계된 전문가 특강을 통해 문화도시 추진 전략을 분석하며 ‘문화도시 용인’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특별 강사로 초빙된 차재근 지역문화진흥원장은 문체부 지역문화협력위원회 공동위원장을 역임중이며, 11일 15시부터 ‘문명과 도시, 재생, 문화도시’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용인시민 누구나 온라인 특강 참여가 가능하며 네이버폼을 통해 10일 자정까지 신청한 시민에 한해 온라인(ZOOM) 강연 링크를 발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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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0
  • 안성시 김보라 시장, '시민과의 정책공감토크' 마무리
    안성시는 김보라 안성시장이 지역비전 공유와 시민소통 강화를 위해 마련된 ‘시민과의 정책공감토크’<사진>를 7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12일부터 약 한 달여간 진행된 행사는 공도읍을 시작으로 고삼면과 안성1동 등 지역 내 15곳을 방문하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안성혁신을 토대로 동부와 서부, 중부 등 권역별 맞춤발전계획을 상세히 전했다. 또한, 정책공감토크의 취지에 맞게 각계각층의 주민이 참여, 지역의 현황과 시정추진방향 등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 결과 총 160여건의 건의사항 및 의견이 접수됐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접수된 시민의견과 건의사항에 대해 “각 부서에서 면밀히 검토한 후, 우선순위를 정해 연내 처리가 가능한 사업과 중장기적으로 시행할 사업, 불가한 사업 등으로 구분해 처리계획을 수립할 것을 지시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종합적인 처리방안이 마련되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는 한편, 읍면동장을 통해 세부사항을 소상히 알려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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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7
  • 수원시자원봉사센터, 영통2동에 애착인형 기증
    수원시 영통구 영통2동행정복지센터는 27일 수원시자원봉사센터로부터 애착인형 30개를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애착인형은 시민의 정서적 지원을 위해 자원봉사자들이 모여 한 땀 한 땀 정성을 들여 만든 것이다. 전달받은 애착인형은 4자녀 이상 다자녀가정과 다문화가정의 자녀, 심적 외로움을 겪고 있는 홀몸어르신 등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각 가정에 전달된다. 수원시자원봉사자센터 관계자는 “자원봉사자들이 정성을 다해 만든 만큼 인형을 받은 모든 분들이 행복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고병욱 영통2동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인형을 통해 응원의 힘을 주신 수원시자원봉사자센터와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주민이 행복할 수 있도록 복지욕구 해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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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7
  • 수원시, ‘대포차’ 바퀴에 족쇄 채우고 강제 견인
    지난 19일 오전 6시께 성남 판교동 한 아파트단지 지하 주차장에 수원시 징수과 직원이 나타났다. 그 직원은 주차된 차들의 번호를 확인한 후 한 수입차의 앞바퀴에 족쇄(바퀴 잠금장치)<사진>를 채웠다. 족쇄를 채운 차는 이른바 ‘대포차’이었다. 수원시가 4월 1일부터 23일까지 대포차 12대를 강제로 견인한 후 공매 처분하고, 자동차세 체납액 등 2000여만 원을 징수했다. ‘대포차’는 자동차를 매매할 때 명의이전 절차를 제대로 거치지 않아 자동차등록원부상의 소유자와 실제 차량운행자가 다른 불법차량을 일컫는 용어다. 대포차는 적법한 매매 절차 없이 헐값으로 사고파는 경우가 많은데, 음성적으로 거래돼 범죄 등 불법행위에 이용될 위험이 크다. 4월에 한시적으로 ‘대포차 단속 기간’을 운영한 수원시는 5월부터 ‘대포차 일제단속’을 추진해 대대적으로 대포차를 단속하고, 공매 처분할 예정이다. 대포차 단속은 주로 출근 시간 전인 이른 아침에 이뤄진다. 담당 직원이 예고 없이 ‘대포차 점유자’ 거주지로 찾아가 주차된 차량 바퀴에 족쇄를 채우고, ‘지방세 체납처분에 의한 압류재산’이라는 문구와 단속 담당자 연락처가 적힌 노란 스티커를 붙여놓는다. 잠복하고 있던 담당 직원은 ‘대포차 점유자’가 나타나면 ‘단속 대상 차량’이라는 사실을 알리고, 차 키를 받는다. 차 키를 건네기 전까지 족쇄는 풀지 않는다. 압류한 차량은 공매 처분해 체납액을 징수한다. 수원시에서 지방세(자동차세)를 체납한 사람이 지방에서 대포차를 사용하는 사례도 적지 않다. 징수과 담당자는 대포 차량을 단속하기 위해 서울·대구·창원 등 전국으로 출장을 다녔다. 4월에 단속한 대포차는 대부분 고가의 수입차다. 4대는 공매 절차가 완료됐고, 8대는 진행 중이다. 모든 단속 차량의 공매를 마치면 체납액 징수액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소유권이 있는 자동차가 자신도 모르게 대포차로 유통됐지만, 차량 행방을 찾지 못해 애를 태웠던 김OO씨(천안시 거주)는 이번 단속 덕분에 차를 찾았다. 김씨는 “지금 형편이 무척 어려운데, 운행하지도 않는 차량 때문에 기초생활수급자 기준 요건에 미달돼 복지혜택을 받지 못했다”며 “수원시의 도움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수원시 징수과 관계자는 “5월부터 대포차 단속을 확대해 체납액을 더 적극적으로 징수하겠다”며 “또 자동차 관리법을 위반한 자는 처벌을 강화해 각종 차량 관련 범죄와 체납을 사전에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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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7
  • 이재명 “공공기관 이전은 공정한 세상 만들기 위한 중요한 과제”
    경기도가 경기주택도시공사 등 7개 공공기관을 경기북․동부지역으로 이전하는 3차 공공기관 이전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찬반 입장 도민 대표들과 함께 공공기관 이전을 주제로 난상토론을 진행했다. 22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이날 토론회에는 찬성측에서는 김용춘 경기도공공기관유치양주시범시민추진위원회 위원장, 임진홍 도시플랫폼정책공감 대표, 김미리 도의원이, 반대측에서는 이강혁 경기도공공기관이전반대범도민연합위원장, 김종우 경기도공공기관노동조합총연맹 의장, 이오수 전 광교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양철민 도의원이 토론자로 참석했다. 토론회는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에 대한 찬반의견과 함께 각종 현안에 대해 해결점을 찾아보는 난상토론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누구나 시청할 수 있도록 소셜방송 Live경기를 통해 생중계됐다. 이재명 지사는 토론에 앞서 “지역 주민들과 터전을 옮겨야 하는 직원들에게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우리나라의 최고 문제는 국토 불균형발전이다. 경기도 역시 관할구역이 넓다 보니 행정력이 일부 지역에 집중돼 다른 지역 입장에서는 소외감과 억울함이 크다”며 “취임 이래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가 공정한 세상을 만드는 것이다. 경기북동부지역과 자연보전권역은 규제 등으로 차별받고 소외돼 온 만큼 (이번 공공기관 이전은)공정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양측 토론자들은 균형발전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모두 공감하면서도 절차상의 문제와 행정의 일관성 등에 대해서는 이견을 보였다. 양철민 도의원은 “발표 하루 전에 일방적 통보를 받았다. 도의회와 충분히 논의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면서 효율성을 검증하며 진행해도 되는데 급하게 추진되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이에 이 지사는 “효율성이나 필요성에 대해서는 연구나 검증을 하지 않아도 알 수 있다. 이는 전 지사들도 선거 때마다 했던 공약이다”라며 “하지만 실제로는 결단을 못했던 것이다. 결단의 영역이라 관계 당사자들 입장에서 보면 불편하고 의심되는 측면들이 있었던 것 같다”고 답했다. 이오수 전 광교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이 “공공기관 이전이 경기북부지역 도민들의 표를 의식한 정치적 결정이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하자 이 지사는 “이미 1, 2차 이전을 오래 전부터 공언해 시행했고, 북부지역은 인구도 훨씬 적기 때문에 표를 생각했다면 안 했어야 했다. 정치적 고려는 없다”고 말했다. 노동자들의 기본권 침해에 대한 문제도 제기됐다. 김종우 경기도공공기관노동조합총연맹 의장은 “직원과 가족들은 거주지를 선택할 권리가 있고 직업을 선택할 자유가 있는데 출퇴근 지원도 하지 않겠다고 밝혀 재산권 침해와 자녀 교육문제까지 발생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선택을 강요당한다는 측면에서 피해일 수 있지만 우리는 1,300만 도민과 경기도 전체를 보는 게 의무인 사람들”이라며 “도민들이 내는 세금으로 공익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일하는 공공기관은 민간기업과는 다르게 접근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이어 “공공기관 이전으로 임직원들이 제일 어려움이 크다. 화나고 섭섭할 것이다. 충분히 이해한다”면서 “세부적인 것들은 나중에 다시 얘기해보자”고 말했다. 이사회 승인 등 절차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노조의 지적에는 “의사결정을 하고 이사회를 설득하고 정관을 바꾸고 등등의 절차를 거치고 승인을 받고 하기 위한 첫 절차를 지금 하고 있다”면서 법률이 정한 절차대로 이전을 진행하겠다는 뜻도 분명히 했다. 반면 임진홍 도시플랫폼정책공감 대표는 “과거 과천에 있는 종합청사가 세종으로 옮겨가는 과정에서도 국민의 공감대가 필요했던 것이지 과천 근무자와 주민의 공감대를 가지고 추진했다면 어려웠을 것”이라고 밝혔으며, 김미리 도의원은 “북부는 민간기업이나 병원 유치도 쉽지 않다. 조금씩만 양보해 준다면 이전을 발판으로 자력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 지사는 “수원은 개발 압력이 높아 결국 공공기관이 빠지면 거기 밀려 들어오는 압력이 있다. 어떻게 채우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며 “무조건 가면 안 된다고 하기보다 어떤 대안을 마련하는 게 더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지를 같이 검토해 보는 게 오히려 더 나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앞서 도는 지난 2월 17일 경기연구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농수산진흥원, 경기복지재단,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등 7개 공공기관의 이전 계획을 발표했다. 이후 지난 12일 시․군 공모를 마감했으며 이달 말까지 1차 서면심사 및 현장실사를 완료하고, 5월말 2차 프레젠테이션(PT)심사를 거쳐 최종 이전지역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이재명 지사는 지난 2019년 청정 계곡 복원사업 추진 당시 양주 등 계곡 불법영업소 철거 현장을 찾아 업주 및 주민과 만나 대화하고 의견을 들은 바 있다. 이후 도는 대다수 지역 주민들의 협조 아래 25개 시군 234개 하천·계곡에서 청정계곡 복원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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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2
  • GH, 시민사회단체와 GH기본주택 열린 간담회 개최
    GH(사장 이헌욱)는 지난 21일 주거문제 해결을 위해 활동 중인 시민사회단체들과 GH기본주택 정책을 공유하고 제언을 듣는 열린 간담회 ‘GH기본주택에 집을 묻다’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수원 광교 GH기본주택 홍보관에서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는 민달팽이유니온 지수 위원장, 전국세입자협회 윤성노 사무국장, 한국사회주택협회 이한솔 이사장이 참여한 가운데, GH기본주택 정책 발제와 질의응답, 향후 발전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GH기본주택의 ‘보편적 주거안정’ 취지에 공감하면서, 이제까지 없던 새로운 시도인 만큼 많은 장벽들이 있겠지만 각계 의견 청취와 다양한 제도개선을 통해 대한민국이 집 걱정 없는 사회로 나아갈 수 있게 하는 데 GH의 역할을 기대한다고 입을 모았다. 이들은 특히 △집을 소유하지 않은 누구에게나 원하는 기간만큼 안정적으로 주거권이 보장된다는 점 △기 시행 중인 공공임대주택 물량을 나눠 갖는 구조가 아닌, 추가적인 대안으로 추진된다는 점 △우리 사회에 주거 패러다임 변화의 이슈를 선제적으로 제시했다는 점 등을 GH기본주택의 긍정적 측면으로 꼽았다. 이헌욱 GH 사장은 “이번 간담회는 오랜 시간 주거문제 해결을 위해 고민하며 현장에서 열정적으로 활동해 온 시민사회단체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며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하며 GH기본주택 사업이 보다 세밀하고 내실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GH기본주택은 무주택자 누구나, 역세권 등 핵심요지에, 부담 가능한 적정 임대료를 내면서 평생 거주할 수 있도록 설계한 주거안정 정책이다. 중산층과 서민이 집 문제로 빚지지 않고 살 수 있는 주거환경을 만들기 위해 주택도 수돗물이나 도로처럼 보편적 공공서비스, 사회 인프라가 되어야 한다는 점에 착안했다. 현재 정책 실현을 위한 관련 법안이 국회에 상정돼 있으며, 중앙정부 등과 제도개선을 위한 협의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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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2

실시간 사회 기사

  • 내년부터 오산시 출신 대학생 전국 행복기숙사 이용
    오산시가 행복기숙사 지원 사업 추진을 위해 한국사학진흥재단 행복기숙사와 업무협약을 체결<사진>했다. 이로써 민선 8기 이권재 오산시장 공약사업 첫단추를 채워 사업 이행을 본격화한다. 30일 시에 따르면 지난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이권재 오산시장 및 김찬규 한국사학진흥재단 행복기숙사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산시 행복기숙사 지원 사업에 양 단체가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이번 사업은 민선 8기 공약인 ‘서울·청주 오산장학관 건립’실행을 위해 다각도로 검토하여 비용과 시간이 많이 드는 직접 건립 대신 한국사학진흥재단 행복기숙사의 오산 쿼터를 확보하는 방식이다. 서울과 천안 그리고 대구·부산의 전국 6개 행복기숙사에 총 70명의 쿼터를 확보하고 입사생의 월 기숙사비의 일부를 오산시가 부담한다. 그동안 먼 거리를 통학했던 오산시 대학생들은 내년부터 행복기숙사의 쾌적하고 편리한 시설을 이용하며 학업에 집중할 수 있고 대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은 높은 주거비용 부담을 덜게 됐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이번 오산시 행복기숙사 지원 사업은 민선8기 첫 공약의 이행으로 ‘오산의 대학생과 학부모에게 쾌적하고 안정적인 수학환경 제공’이라는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게 됐다”며, “앞으로도 한국사학진흥재단 행복기숙사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더 많은 오산의 대학생들이 행복기숙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대상자는 오산시에 주소를 둔 대학생 및 사회 초년 청년들로 선발할 예정이며 기숙사에 따라 월 7만원에서 18만원의 기숙사비로 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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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의왕시 부곡동새마을부녀회, 반찬 및 빨래봉사
    지난 29일 의왕시 부곡동새마을부녀회는 관내 독거어르신 20가구에 반찬 전달 및 빨래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새마을부녀회 회원 15여명은 2개조로 나눠 한 조는 무생채, 멸치볶음 등 반찬을 만들고, 다른 한 조는 미리 걷어둔 독거어르신들의 여름이불을 깨끗하게 빨래했다. 김순숙 부녀회장은 “비싼 물가로 생활에 어려움이 더 커진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에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영희 부곡동장은 “봉사에 늘 앞장서주는 부녀회에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부녀회의 활동에 아낌없이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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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의왕시, 일상에 마음을 더하는 '세심한 챌린지' 운영
    의왕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 ‘세심한 챌린지’를 10월 1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세심한 챌린지’란 씻을 세(洗), 마음 심(心) 그대로의 뜻을 담아 만든 프로젝트로,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해 무기력과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의왕시민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일상회복을 위한 비대면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이다. 챌린지 참여시 ▲세심한 챌린지 완료 후 SNS 공유 시 기프티콘 발송 ▲나만의 챌린지 실천 뒤 후기글 작성 시 세심한 꾸러미 증정(선착순 200명)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추가 이벤트, 3가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스트레스 검사 후 스트레스 고위험군으로 판단되면 의왕시민에 한해 수신동의 시 의왕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전화로 정신건강 상담을 진행하며, 의왕시 외에 거주하는 스트레스 고위험군 시민들은 주소지 해당 지역의 정신건강복지센터를 확인할 수 있도록 링크를 제공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삶의 면역력과 평온함을 위해서는 스트레스 해소가 중요하다”며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일상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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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의왕시 기독교연합회, 수해복구 위한 성금 기부
    의왕시는 29일 의왕시기독교연합회(회장 최종철)에서 지난 폭우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성금 35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은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해 의왕시기독교연합회 최종철 회장, 정연출 사무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기부는 8.15 광복절 연합예배 시 수해를 당한 이재민을 지원하고자 모금한 특별성금으로 후원을 하게 됐다. 최종철 회장은 “수해로 실의에 빠진 이웃과 함께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특별성금을 모금하게 됐다”며 “그분들이 다시 일어서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기록적인 폭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을 위한 따뜻한 기부에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누락되지 않도록 구석구석 잘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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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주식회사 컴앤에스, 의왕시에 성금 500만원 기부
    의왕시는 29일 ㈜컴앤에스(대표 이우헌)에서 장애인단체 지원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서울 종로에 위치한 변압기 판매 기업 ㈜컴앤에스는 평소 장애인복지에 관심이 많아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날 이우헌 대표를 대신해 전달식에 참석한 노선희 의왕시의원은 “이번 기부를 계기로 지역에 있는 기업들이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고,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성제 시장은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주신 ㈜컴앤에스에 감사드리며 더불어 사는 의왕시를 만들기 위해 시에서도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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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의왕시, 간부공무원 청렴특강 실시
    의왕시는 지난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부시장을 비롯한 6급 이상 공무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청렴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등록 전문강사인 이광수 강사를 초빙해 진행됐으며, 사례로 이해하는 부당한 업무지시 및 직장 내 갑질과 근절방안, '청탁금지법',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또한,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리더의 역할을 강조하며 간부공무원의 올바른 공직가치 재정립과 위로부터의 청렴실천을 다짐하는 계기의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간부공무원 청렴교육, 1부서 1청렴시책 추진, 청렴주의보 발령 등 청렴 및 반부패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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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의왕시 지회 사무실 개소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의왕시지회 여성단체협의회 사무실을 마련하고 29일 개소식을 가졌다. 시청별관 4층에 40㎡규모에 꾸며진 여성단체협의회 사무실은 앞으로 여성 단체의 각종행사와 회의 개최 시 활발히 활용될 계획이다. 이 날 개소식에는 김성제 의왕시장, 이소영 국회의원, 김학기 의왕시의회의장 및 시의원들과 16개 여성단체 회장과 임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손문정 회장은 “의왕시 여성단체협의회의 숙원이었던 사무실을 개소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며 “앞으로 의왕시 여성복지증진을 실현하기 위해 더욱더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여성단체협의회가 여성들의 소중한 능력을 발휘하고 따뜻하고 배려하는 여성친화도시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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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의왕시, 일자리박람회 성공적 개최
    의왕시와 의왕고용복지플러스센터, 경기도일자리재단이 함께한 일자리박람회가 9월 29일 의왕시 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박람회에는 총 182명을 채용하기 위해 ㈜농심, ㈜에버그린, 삼천리 이엔지, 하나푸드 등 44개 업체(직접현장 면접업체 20개, 간접업체 24개)가 참여해 행사장을 찾은 1,000여 명의 구직자를 대상으로 면접과 채용이 이뤄졌다. 현장 개별채용면접을 통해 137명이 1차 현장면접을 통과했으며, 24개의 간접 참여기업에도 이력서를 전달해 추후 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다. 면접뿐만 아니라 일자리 유관기관들이 주관하는 ▲창업 상담 ▲이력서 컨설팅 ▲노무상담 ▲취업스트레스 및 우울 검진 등 취업프로그램을 포함해 이력서 사진촬영, 퍼스널컬러 진단, 지문적성검사, 취업타로, 커피차 등 다양한 부대행사에 1,000명이 참여해 취업준비부터 면접까지 원스톱으로 한자리에서 받을 수 있어 참여자들의 호응이 컸다. 김성제 시장은 “코로나 이후 3년 만에 시가 주관하여 개최되는 오프라인 일자리박람회인 만큼 기업은 필요 인력을 확보하고, 구직자들은 원하는 일자리를 찾는 뜻깊은 기회의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시는 적극적으로 기업 채용을 지원하고, 시민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람회를 통해 구직의 기회를 얻지 못한 시민들은 의왕일자리센터를 통해 지속적인 취업알선 및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우수한 인재를 채용하지 못한 기업 또한 의왕일자리센터에서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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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안성시, 2022년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깨끗한 행사장을 위한 청소지원본부 운영'
    안성시는 ‘2022년 안성맞춤남사당바우덕이축제’를 맞이하여 손님맞이 준비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청소지원본부 운영으로 깨끗한 행사장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저탄소, 친환경 축제로 바우덕이축제 기간(2022. 9. 30 ~ 10. 3)중 청결하고 쾌적한 행사장을 유지하여 방문객들에게 감동과 여운을 줄 수 있도록 청소지원본부를 구성하고, 장비와 인력이 동원된 조직적인 청소시스템을 마련했다. 또한, 지난 22~23일 안성천, 안성맞춤랜드에서 깨끗한 행사장을 만들기 위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청소요원들을 대상으로 축제기간 중 청소지원본부의 효율적인 업무수행 방안과 각각의 임무와 근무요령에 대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깨끗한 행사장 관리를 위해 손님맞이 준비, 축제기간, 마무리 등 단계별 맞춤식 청소운영을 하고 새벽청소를 실시하여 4일간의 축제가 매일 쾌적한 환경이 제공되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자원순환과장은 ‘깨끗한 행사장을 제공하는 것이야 말로 멋진 축제를 즐기는 시민들에게 가깝게 다가가는 실질적인 행정’임을 강조하며 읍면동 청소요원들에게 책임감과 자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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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09-30
  • 성남시, 한국지방재정공제회서 재해복구비 1억원 지원받아
    성남시는 지난달 폭우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가운데 한국지방재정공제회가 1억원을 지원해 복구에 힘을 보태게 됐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9월 30일 오전 11시 시장 집무실을 찾아온 양영철 한국지방재정공제회 경영혁신본부장에게서 특별재난지역 재해복구 재정지원금을 전달받았다. 받은 재정지원금은 탄천 수해 복구, 파손 건물·시설물 수리 등에 투입된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전국 자치단체를 회원으로 둔 행정안전부 산하 특별법인이다. ‘특별재난지역 재해복구 재정지원 규칙’에 따라 해당 자치단체에 관련 회비 납부액의 30%를 지원하고 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성남시는 지난 8월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복구액이 186억원에 달할 정도로 그 피해가 심각하다”면서 “수해 복구에 힘을 보태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성남지역은 지난 8월 8~10일 누적 강수량이 470㎜에 달하는 기록적인 집중호우가 내려 88곳의 공공시설과 624명의 주택침수(사유시설)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 피해 규모가 방대해 현재 공공시설 피해 복구율은 50% 정도다. 시는 폭우 피해 시민에 재난연대 안전자금을 지급하는 한편 공공시설 복구에 총 173억원(국·도비 64%·111억원 포함)을 투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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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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