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30(금)
 
유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2일 해충 방역 전문업체 제이앤에스코프와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 가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용인특례시 처인구 유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고상혁)가 22일 해충 방역 전문업체 제이앤에스코프(JnS Corp·대표 목지성)와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 가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제이앤에스코프는 향후 1년간 매월 5가구에 무료 방역·방충 서비스(35만원 상당)를 지원한다.

동은 해당 서비스를 지원받을 대상자를 발굴하기로 했다.

목지성 대표는 “평소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미약하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봉사를 시작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베푸는 삶을 살겠다”고 말했다.

고상혁 위원장은 “코로나19로 방역이 중요한 만큼, 든든한 지원군이 생겨 기쁘다” 며 “앞으로도 꾸준한 지역 자원발굴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질 높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이앤에스코프는 앞서 지난 14일에도 무료 방역으로 유림동의 홀로 어르신을 도왔으며, 포곡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도 업무협약을 맺고 장애인 가구의 방역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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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제이앤에스코프, 유림동 어려운 가구에 무료 방역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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