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30(금)
 
[사진 = 팝뮤직(에이투지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에일리(Ailee)가 활발한 음악 행보를 이어간다.

에일리가 가창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 OST Part.3 '그랬으면 좋겠네'가 지난 20일 오후 6시 발매됐다.

잔잔한 피아노 연주로 시작되는 '그랬으면 좋겠네'는 감성적인 기타 연주 속 에일리의 섬세한 보컬이 더해져 아련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을 전하는 곡이다. 특히 곡 후반부로 갈수록 가사와 함께 깊어지는 스트링 연주와 감성적인 보이스가 긴 여운을 남기며 리스너들의 마음에 깊은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법대로 사랑하라'(극본 임의정, 연출 이은진, 제작 (주)지담미디어, 하이그라운드)는 검사 출신 한량 갓물주 김정호(이승기 분)와 4차원 변호사 세입자 김유리(이세영 분)이 펼치는 로(Law)맨스 드라마다. 매회 신선한 에피소드로 재미를 더해가는 가운데, 주인공 김정호의 심정을 그려낸 듯한 OST Part.3 '그랬으면 좋겠네'에도 기대감이 쏠린다.

에일리는 그간 'Heaven(헤븐)', '보여줄게', 'U&I(유앤아이)', '노래가 늘었어', '손대지 마' 등 수많은 곡을 히트시키며 국내 대표 여성 보컬리스트로 자리 잡았다.

특히 드라마 '야왕' OST '얼음꽃', '도깨비' OST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를 비롯해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아스달 연대기', '스타트업', '시지프스',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홍천기' 등 수많은 인기 드라마 OST에 참여해 극의 감동을 배가시켰다.

이 가운데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 드라마 OST 보컬 퀸 특집에 출연한 에일리는 임영웅의 '사랑은 늘 도망가'를 애틋한 사모곡으로 재해석,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명실상부 'OST 퀸'의 존재감을 굳혔다.

또한 에일리는 오는 11월 '2022 에일리 전국투어 콘서트 '한 걸음 더''를 개최하며 '공연 퀸'으로 돌아온다.

11월 5일과 6일 양일간 펼쳐지는 대전 공연을 시작으로 안양, 창원, 군산, 부산, 서울 등 전국 각지를 돌며 팬들과 데뷔 10주년을 함께 할 예정이다. 티켓 예매는 온라인 예매 사이트 인터파크 티켓, 티켓링크, 네이버 예매 등을 통해 진행 중이다.

한편 에일리가 참여한 '법대로 사랑하라' OST Part.3 '그랬으면 좋겠네'는 20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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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 '불후의 명곡' OST 보컬 퀸 특집 우승...20일 '법대로 사랑하라' OST '그랬으면 좋겠네'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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