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3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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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는 4월부터 시작한 '사랑의 짜장차' 봉사를 선거 후에도 꾸준히 지속하고 있습니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마침 아내가 봉사하는 장소가 수원역이라고 해서 저도 예고없이 봉사장에 들렀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송편도 같이 나눠드렸습니다. 앞치마를 두른 채 면을 삶고, 짜장 소스를 붓고, 식사를 나르기도 했습니다. 몸은 조금 힘들지만 '짜장차' 봉사를 할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낍니다. '선거 때 잠깐이 아니라 앞으로 꾸준히 오겠다'는 약속을 지킨 것도 보람입니다. 소액이지만 꾸준하게 기부도 하고 있습니다. 천원이면 두 명의 캄보디아 아이들에게 짜장면을 나눠줄 수 있다고 합니다. 올해 들어 가장 많은 5백인분이 나갔다고 합니다. 다른 재료가 떨어져서 짜장면과 단무지만 먹어야 했지만 그 어느 때보다 맛이 좋았습니다. ‘나’가 아닌 ‘우리’를 생각하는 경기도, 도민 여러분께서도 힘을 보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출처=김동연 경기도지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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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이슈]김동연 경기도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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