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30(금)

정치 사회 경제 교육 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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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문화재단, '문화도시 용인' 추진을 위한 전문가 특강 개최
    (재)용인문화재단은 오는 11일 신임 지역문화진흥원 차재근 원장을 초청하여 문화도시 전문가 특강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용인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4차 법정 문화도시 공모사업 지정을 준비 중으로 시민과 관계자가 문화도시를 이해하고 필요성을 공감하기 위한 전문가 초청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지역문화매개자인 아트러너, 마을활동가 등 용인시민과 문화도시 유관부서·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 문화도시의 탄생과 배경, 나아갈 방향(문화디자인 자리 최혜자 대표) △ 문화도시와 ESG 경영(SK 사회적가치연구원 박성훈 연구실장) △ 문화도시의 사례(칠곡군 문화도시지원센터 서민정 센터장) 등 문화정책과 사회적가치 등 문화도시와 연계된 전문가 특강을 통해 문화도시 추진 전략을 분석하며 ‘문화도시 용인’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특별 강사로 초빙된 차재근 지역문화진흥원장은 문체부 지역문화협력위원회 공동위원장을 역임중이며, 11일 15시부터 ‘문명과 도시, 재생, 문화도시’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용인시민 누구나 온라인 특강 참여가 가능하며 네이버폼을 통해 10일 자정까지 신청한 시민에 한해 온라인(ZOOM) 강연 링크를 발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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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1-05-10
  • 안성시 김보라 시장, '시민과의 정책공감토크' 마무리
    안성시는 김보라 안성시장이 지역비전 공유와 시민소통 강화를 위해 마련된 ‘시민과의 정책공감토크’<사진>를 7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12일부터 약 한 달여간 진행된 행사는 공도읍을 시작으로 고삼면과 안성1동 등 지역 내 15곳을 방문하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안성혁신을 토대로 동부와 서부, 중부 등 권역별 맞춤발전계획을 상세히 전했다. 또한, 정책공감토크의 취지에 맞게 각계각층의 주민이 참여, 지역의 현황과 시정추진방향 등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 결과 총 160여건의 건의사항 및 의견이 접수됐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접수된 시민의견과 건의사항에 대해 “각 부서에서 면밀히 검토한 후, 우선순위를 정해 연내 처리가 가능한 사업과 중장기적으로 시행할 사업, 불가한 사업 등으로 구분해 처리계획을 수립할 것을 지시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종합적인 처리방안이 마련되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는 한편, 읍면동장을 통해 세부사항을 소상히 알려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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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1-05-07
  •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기본소득박람회에서 공정 가치 널리 알린다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세계 최대 기본소득 공론의 장인 ‘2021 대한민국 기본소득박람회’를 통해 도민들에게 한발자국 더 가까이 다가간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고양 킨텍스에 제1전시관에 열리는 ‘2021 대한민국 기본소득박람회’에 배달특급 전용 부스를 마련해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배달특급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공정성 강화라는 측면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공공 플랫폼의 올바른 취지와 역할은 물론, 지역화폐 연계를 통한 지역 경제 부양 등에 대해 상세히 소개할 예정이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공공플랫폼의 취지와 앞으로의 발전 방향 등을 도민에게 알리고 함께 토의하는 장을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1일부터 운영 중인 기본소득 박람회 온라인전시관을 통해서도 배달특급의 가치와 비전, 주요 서비스 등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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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1-04-27
  • 경기도교육청, 5월 3일부터 경기꿈의학교 참여 청소년 모집
    경기도교육청이 다음달 3일부터 ‘경기꿈의학교’에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경기꿈의학교는 학교 안팎 청소년이 자유로운 상상력으로 스스로 기획, 도전하면서 자기 삶을 개척하는 역량을 기르고 꿈을 실현해 나가도록 돕는 학교 밖 교육활동으로 도교육청이 2015년부터 시작했다. 경기꿈의학교는 유형별로 ▲학생이 스스로 만들어 운영하는 ‘학생이 만들어가는 꿈의학교’, ▲마을교육공동체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학생이 찾아가는 꿈의학교’, ▲도내 기업과 기관 등이 교육 공공성을 갖고 운영하는 ‘다함께 꿈의학교’가 있다. 올해 경기꿈의학교는 ▲학생이 만들어가는 꿈의학교 1,006교, ▲학생이 찾아가는 꿈의학교 920교, ▲다함께 꿈의학교 103교로 총 2,029교를 운영한다. 올해 새롭게 시작하는 꿈의학교에는 ‘사회적협동조합형 꿈의학교’와 ‘청소년단체형 꿈의학교’가 있다. ‘사회적협동조합형 꿈의학교’는 ‘학생이 찾아가는 꿈의학교’ 한 유형으로 사회적협동조합이 마을 특성을 살린 교육활동을 운영하는 꿈의학교이다. ‘청소년단체형 꿈의학교’는 ‘다함께 꿈의학교’ 한 유형으로 도교육청과 업무협약한 청소년단체가 청소년 사회 참여 활동을 지원하는 꿈의학교이다. 신청 대상은 경기도 초·중·고 학생과 동일 연령대 학교 밖 청소년으로, 참여 신청은 5월 3일부터 경기마을교육공동체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개교는 철저한 방역과 안전을 바탕으로 꿈의학교별 일정에 따라 시작된다. 도교육청 마을교육공동체정책과 김경관 과장은 “경기꿈의학교는 청소년이 자기 삶을 스스로 개척해 살아가는 것과 더불어 살아가는 민주시민으로 커가는 것을 핵심가치로 삼고 있다”며, “청소년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미래를 위해 학교를 넘어 마을과 함께 꿈꾸는 배움터가 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경기꿈의학교는 1,919교에 학생 37,517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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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1-04-27
  • 수원시자원봉사센터, 영통2동에 애착인형 기증
    수원시 영통구 영통2동행정복지센터는 27일 수원시자원봉사센터로부터 애착인형 30개를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애착인형은 시민의 정서적 지원을 위해 자원봉사자들이 모여 한 땀 한 땀 정성을 들여 만든 것이다. 전달받은 애착인형은 4자녀 이상 다자녀가정과 다문화가정의 자녀, 심적 외로움을 겪고 있는 홀몸어르신 등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각 가정에 전달된다. 수원시자원봉사자센터 관계자는 “자원봉사자들이 정성을 다해 만든 만큼 인형을 받은 모든 분들이 행복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고병욱 영통2동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인형을 통해 응원의 힘을 주신 수원시자원봉사자센터와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주민이 행복할 수 있도록 복지욕구 해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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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1-04-27
  • 수원시, ‘대포차’ 바퀴에 족쇄 채우고 강제 견인
    지난 19일 오전 6시께 성남 판교동 한 아파트단지 지하 주차장에 수원시 징수과 직원이 나타났다. 그 직원은 주차된 차들의 번호를 확인한 후 한 수입차의 앞바퀴에 족쇄(바퀴 잠금장치)<사진>를 채웠다. 족쇄를 채운 차는 이른바 ‘대포차’이었다. 수원시가 4월 1일부터 23일까지 대포차 12대를 강제로 견인한 후 공매 처분하고, 자동차세 체납액 등 2000여만 원을 징수했다. ‘대포차’는 자동차를 매매할 때 명의이전 절차를 제대로 거치지 않아 자동차등록원부상의 소유자와 실제 차량운행자가 다른 불법차량을 일컫는 용어다. 대포차는 적법한 매매 절차 없이 헐값으로 사고파는 경우가 많은데, 음성적으로 거래돼 범죄 등 불법행위에 이용될 위험이 크다. 4월에 한시적으로 ‘대포차 단속 기간’을 운영한 수원시는 5월부터 ‘대포차 일제단속’을 추진해 대대적으로 대포차를 단속하고, 공매 처분할 예정이다. 대포차 단속은 주로 출근 시간 전인 이른 아침에 이뤄진다. 담당 직원이 예고 없이 ‘대포차 점유자’ 거주지로 찾아가 주차된 차량 바퀴에 족쇄를 채우고, ‘지방세 체납처분에 의한 압류재산’이라는 문구와 단속 담당자 연락처가 적힌 노란 스티커를 붙여놓는다. 잠복하고 있던 담당 직원은 ‘대포차 점유자’가 나타나면 ‘단속 대상 차량’이라는 사실을 알리고, 차 키를 받는다. 차 키를 건네기 전까지 족쇄는 풀지 않는다. 압류한 차량은 공매 처분해 체납액을 징수한다. 수원시에서 지방세(자동차세)를 체납한 사람이 지방에서 대포차를 사용하는 사례도 적지 않다. 징수과 담당자는 대포 차량을 단속하기 위해 서울·대구·창원 등 전국으로 출장을 다녔다. 4월에 단속한 대포차는 대부분 고가의 수입차다. 4대는 공매 절차가 완료됐고, 8대는 진행 중이다. 모든 단속 차량의 공매를 마치면 체납액 징수액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소유권이 있는 자동차가 자신도 모르게 대포차로 유통됐지만, 차량 행방을 찾지 못해 애를 태웠던 김OO씨(천안시 거주)는 이번 단속 덕분에 차를 찾았다. 김씨는 “지금 형편이 무척 어려운데, 운행하지도 않는 차량 때문에 기초생활수급자 기준 요건에 미달돼 복지혜택을 받지 못했다”며 “수원시의 도움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수원시 징수과 관계자는 “5월부터 대포차 단속을 확대해 체납액을 더 적극적으로 징수하겠다”며 “또 자동차 관리법을 위반한 자는 처벌을 강화해 각종 차량 관련 범죄와 체납을 사전에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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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1-04-27

실시간 정치 사회 경제 교육 의회 기사

  • 내년부터 오산시 출신 대학생 전국 행복기숙사 이용
    오산시가 행복기숙사 지원 사업 추진을 위해 한국사학진흥재단 행복기숙사와 업무협약을 체결<사진>했다. 이로써 민선 8기 이권재 오산시장 공약사업 첫단추를 채워 사업 이행을 본격화한다. 30일 시에 따르면 지난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이권재 오산시장 및 김찬규 한국사학진흥재단 행복기숙사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산시 행복기숙사 지원 사업에 양 단체가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이번 사업은 민선 8기 공약인 ‘서울·청주 오산장학관 건립’실행을 위해 다각도로 검토하여 비용과 시간이 많이 드는 직접 건립 대신 한국사학진흥재단 행복기숙사의 오산 쿼터를 확보하는 방식이다. 서울과 천안 그리고 대구·부산의 전국 6개 행복기숙사에 총 70명의 쿼터를 확보하고 입사생의 월 기숙사비의 일부를 오산시가 부담한다. 그동안 먼 거리를 통학했던 오산시 대학생들은 내년부터 행복기숙사의 쾌적하고 편리한 시설을 이용하며 학업에 집중할 수 있고 대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은 높은 주거비용 부담을 덜게 됐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이번 오산시 행복기숙사 지원 사업은 민선8기 첫 공약의 이행으로 ‘오산의 대학생과 학부모에게 쾌적하고 안정적인 수학환경 제공’이라는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게 됐다”며, “앞으로도 한국사학진흥재단 행복기숙사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더 많은 오산의 대학생들이 행복기숙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대상자는 오산시에 주소를 둔 대학생 및 사회 초년 청년들로 선발할 예정이며 기숙사에 따라 월 7만원에서 18만원의 기숙사비로 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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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09-30
  • 경기도교육청,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에 학생 선수 644명 참가
    경기도교육청은 대한체육회 주최‘제103회 전국체육대회’에 도내 학생 선수 644명이 참가한다고 30일 밝혔다. 오는 10월 7일부터 13일까지 울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전국체육대회에는 경기도 대표선발전을 거친 143개 교의 남녀 학생 선수(남 400명, 여 244명)가 19세 이하부 45개 종목에 각각 출전한다. 도교육청은 경기도체육회와 가맹 경기단체 등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학생 선수들이 존중과 공정을 바탕으로 저마다의 기량을 뽐내고 성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대회 참가에 앞서 임태희 교육감은 같은 날 오전, 경기체육고등학교를 방문하여 훈련지원금과 격려금을 전달하고 121명의 출전 학생선수단의 선전을 응원했다. 이 자리에서 임 교육감은 “날마다 구슬땀을 흘리며 자신과의 싸움을 이겨내 온 여러분들 모두가 승리자”라며, “그동안 준비한 기량을 충분히 발휘하여 땀 흘린 성과를 거두기를 경기도교육청 전 직원과 경기도민이 함께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코로나-19 위기 극복 과정에서 진행하는 전국대회임을 고려하여, 학생 선수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경기도 학생선수단 지원센터’를 현지에 구축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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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안양시의회 김도현 의원, 청각장애인 지원 및 한국수어 활성화... 5년만 최초 개정
    안양시 청각장애인을 지원하고, 수어통역 등을 현실화하기 위한 구체적 근거가 마련됐다. 안양시의회는 30일 제278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김도현 의원이 대표발의한 ‘안양시 청각․언어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및 한국수화언어 활성화 지원 조례안’을 만장일치로 가결했다. 안양시의회는 지난 2017년 10월 ‘안양시 공공시설 내 청각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및 수화 활성화 지원 조례’를 제정했으나, 전년도인 2016년 2월에 제정된 ‘한국수화언어법’의 제정취지나 용어가 제대로 반영되어 있지 않고, 시장의 책무, 장애당사자와 가족 지원을 위한 구체적 근거 등이 담겨있지 않아, 오랫동안 개정 요구가 있어왔다. 이에 윤경숙 보사환경위원장과 김도현 의원은 지난 두 차례에 걸쳐 조례 개정을 위한 경기도농아인협회 안양시지회와 간담회를 가졌으며, 특히 공공영역에서의 수어통역 현실화, 농인 부모의 청인 자녀(코다) 지원 방안을 집중적으로 모색했다. 조례 개정을 두고 김 의원은 “올해 8월 기준으로 관내 장애인 인구는 21,178명이며, 그중 청각장애인은 3,191명으로 지체장애에 이어 두 번째로 많다”라며 “장애가 겉으로 드러나지 않아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농인과 그 가족들에게 힘이 되는 조례가 될 것”이라고 밝혔으며, 경기도농아인협회 최정수 안양시지회장은 “조례 개정 덕분에 농인들의 언어권과 실질적 사회참여가 보장받게 됐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김 의원은 지난 추경안 심사과정에서 소년체전 등에 출전하는 비장애인선수의 출전지원금이 20만원인데 반해,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장애인선수의 출전지원금이 10만원임을 지적하고, 장애학생에게는 경기 출전이나 이동 등에 있어 더욱 두터운 지원이 필요하다고 시정을 요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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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회
    2022-09-30
  • 의왕시 부곡동새마을부녀회, 반찬 및 빨래봉사
    지난 29일 의왕시 부곡동새마을부녀회는 관내 독거어르신 20가구에 반찬 전달 및 빨래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새마을부녀회 회원 15여명은 2개조로 나눠 한 조는 무생채, 멸치볶음 등 반찬을 만들고, 다른 한 조는 미리 걷어둔 독거어르신들의 여름이불을 깨끗하게 빨래했다. 김순숙 부녀회장은 “비싼 물가로 생활에 어려움이 더 커진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에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영희 부곡동장은 “봉사에 늘 앞장서주는 부녀회에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부녀회의 활동에 아낌없이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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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의왕시, 일상에 마음을 더하는 '세심한 챌린지' 운영
    의왕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 ‘세심한 챌린지’를 10월 1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세심한 챌린지’란 씻을 세(洗), 마음 심(心) 그대로의 뜻을 담아 만든 프로젝트로,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해 무기력과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의왕시민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일상회복을 위한 비대면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이다. 챌린지 참여시 ▲세심한 챌린지 완료 후 SNS 공유 시 기프티콘 발송 ▲나만의 챌린지 실천 뒤 후기글 작성 시 세심한 꾸러미 증정(선착순 200명)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추가 이벤트, 3가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스트레스 검사 후 스트레스 고위험군으로 판단되면 의왕시민에 한해 수신동의 시 의왕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전화로 정신건강 상담을 진행하며, 의왕시 외에 거주하는 스트레스 고위험군 시민들은 주소지 해당 지역의 정신건강복지센터를 확인할 수 있도록 링크를 제공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삶의 면역력과 평온함을 위해서는 스트레스 해소가 중요하다”며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일상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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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의왕시 기독교연합회, 수해복구 위한 성금 기부
    의왕시는 29일 의왕시기독교연합회(회장 최종철)에서 지난 폭우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성금 35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은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해 의왕시기독교연합회 최종철 회장, 정연출 사무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기부는 8.15 광복절 연합예배 시 수해를 당한 이재민을 지원하고자 모금한 특별성금으로 후원을 하게 됐다. 최종철 회장은 “수해로 실의에 빠진 이웃과 함께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특별성금을 모금하게 됐다”며 “그분들이 다시 일어서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기록적인 폭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을 위한 따뜻한 기부에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누락되지 않도록 구석구석 잘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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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주식회사 컴앤에스, 의왕시에 성금 500만원 기부
    의왕시는 29일 ㈜컴앤에스(대표 이우헌)에서 장애인단체 지원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서울 종로에 위치한 변압기 판매 기업 ㈜컴앤에스는 평소 장애인복지에 관심이 많아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날 이우헌 대표를 대신해 전달식에 참석한 노선희 의왕시의원은 “이번 기부를 계기로 지역에 있는 기업들이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고,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성제 시장은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주신 ㈜컴앤에스에 감사드리며 더불어 사는 의왕시를 만들기 위해 시에서도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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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의왕시, 간부공무원 청렴특강 실시
    의왕시는 지난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부시장을 비롯한 6급 이상 공무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청렴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등록 전문강사인 이광수 강사를 초빙해 진행됐으며, 사례로 이해하는 부당한 업무지시 및 직장 내 갑질과 근절방안, '청탁금지법',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또한,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리더의 역할을 강조하며 간부공무원의 올바른 공직가치 재정립과 위로부터의 청렴실천을 다짐하는 계기의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간부공무원 청렴교육, 1부서 1청렴시책 추진, 청렴주의보 발령 등 청렴 및 반부패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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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의왕시 지회 사무실 개소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의왕시지회 여성단체협의회 사무실을 마련하고 29일 개소식을 가졌다. 시청별관 4층에 40㎡규모에 꾸며진 여성단체협의회 사무실은 앞으로 여성 단체의 각종행사와 회의 개최 시 활발히 활용될 계획이다. 이 날 개소식에는 김성제 의왕시장, 이소영 국회의원, 김학기 의왕시의회의장 및 시의원들과 16개 여성단체 회장과 임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손문정 회장은 “의왕시 여성단체협의회의 숙원이었던 사무실을 개소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며 “앞으로 의왕시 여성복지증진을 실현하기 위해 더욱더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여성단체협의회가 여성들의 소중한 능력을 발휘하고 따뜻하고 배려하는 여성친화도시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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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09-30
  • 의왕시, 일자리박람회 성공적 개최
    의왕시와 의왕고용복지플러스센터, 경기도일자리재단이 함께한 일자리박람회가 9월 29일 의왕시 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박람회에는 총 182명을 채용하기 위해 ㈜농심, ㈜에버그린, 삼천리 이엔지, 하나푸드 등 44개 업체(직접현장 면접업체 20개, 간접업체 24개)가 참여해 행사장을 찾은 1,000여 명의 구직자를 대상으로 면접과 채용이 이뤄졌다. 현장 개별채용면접을 통해 137명이 1차 현장면접을 통과했으며, 24개의 간접 참여기업에도 이력서를 전달해 추후 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다. 면접뿐만 아니라 일자리 유관기관들이 주관하는 ▲창업 상담 ▲이력서 컨설팅 ▲노무상담 ▲취업스트레스 및 우울 검진 등 취업프로그램을 포함해 이력서 사진촬영, 퍼스널컬러 진단, 지문적성검사, 취업타로, 커피차 등 다양한 부대행사에 1,000명이 참여해 취업준비부터 면접까지 원스톱으로 한자리에서 받을 수 있어 참여자들의 호응이 컸다. 김성제 시장은 “코로나 이후 3년 만에 시가 주관하여 개최되는 오프라인 일자리박람회인 만큼 기업은 필요 인력을 확보하고, 구직자들은 원하는 일자리를 찾는 뜻깊은 기회의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시는 적극적으로 기업 채용을 지원하고, 시민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람회를 통해 구직의 기회를 얻지 못한 시민들은 의왕일자리센터를 통해 지속적인 취업알선 및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우수한 인재를 채용하지 못한 기업 또한 의왕일자리센터에서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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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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