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3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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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문화재단, 2021년도 경기 생활문화 활성화 지원 사업 통합 공모 접수
    경기문화재단 경기상상캠퍼스(대표이사 강헌)은 지난 16일부터 경기생활문화센터 생활창작공방 내 교육과 운영을 담당할 단체(생활문화동호회)를 모집하고 있닫고 20일 밝혔다. 생활창작공방<사진>은 도민들의 다양한 생활문화 경험을 제공하고 직접 주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조성되었다. 생활창작공방 운영단체는 전 연령 도민 대상 교육프로그램 및 공간 운영이 가능한 경기도 소재 단체(생활문화동호회)를 대상으로 한다. 선정 단체는 총 6개의 생활창작공방 공간(직물공방, 재단공방, 커피공방, 드로잉실, 취미공방, 사진촬영실) 중 1개 공간을 택하여 6월부터 12월까지 주 2회 도민 대상 교육을 운영(최소 25회 운영)하게 된다. 지원금 규모는 총 3,900만원으로 공간별로 최대 600~7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공모 접수는 이메일 접수(4338song@ggcf.or.kr)을 통해 신청 받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ggcf.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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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0
  • 화성시, 궁평 오솔 (OSOL) 아트파빌리온 ‘iF 디자인 어워드’2021 건축부문 금상 수상
    화성시는 '궁평 오솔(OSOL) 아트파빌리온'이‘iF 디자인 어워드’2021 건축부문(Architecture) 금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궁평 오솔(OSOL) 아트파빌리온'은 지난해 녤레드닷 어워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환경디자인 본상을 받은데 이어 올해 ‘iF 디자인 어워드’수상으로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2개를 수상하며 화성시의 다양한 공공디자인 자산의 높은 수준과 우수한 기획력을 국제무대에서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1953년부터 시작된 전통적 상으로, 독일 국제포럼디자인이 매년 최고의 디자인을 선정해 수여한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와‘The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녥iF 디자인 어워드’는 전 세계의 98명의 독립 전문가로 심사위원으로 구성하고 52국가의 총 9,509개의 출품작 중 75개만이 금상을 수상하였다. 심사위원단은 ‘오솔(OSOL)’에 대해 “궁평의 바다와 솔숲의 조화가 바람과 소나무 가지 사이로 속삭이는 사람과 자연의 대화를 연상시키며, 이 경관을 이루는 건축물이 평온, 영감 그리고 균형으로 가득한 시적인 느낌을 준다”라며 금상 수상의 이유를 밝혔다. 궁평 오솔(OSOL)은 펼쳐진 바다 물결의 형상을 보여주는 지붕과 함께 소나무 숲을 연상시키는 기둥으로 이루어진 파빌리온으로 자연적이면서도 인공적인 숲의 형태를 보여주고 있다. 궁평 오솔(OSOL) 아트파빌리온은 화성시에서 경기만 에코뮤지엄 사업의 일환으로 2019년 조성한 것으로 지역에 산재한 생태, 역사, 관광자원의 문화적 가치에 기반한 지역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하는 하는 사업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지난해 레드닷 어워드에 이어 올해 iF 디자인 어워드의 수상은 화성시의 우수한 자연환경과 잘 어울리는 디자인이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찾는 곳곳에 자연과 어울리는 디자인을 적용해 아름다운 화성의 추억을 담아 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시는 경기만 에코뮤지엄 사업등의 일환으로 추진한 제부도 아트파크, 제부도 벤치 10종, 제부도 워터워크가 2017년‘대한민국공공디자인대상’대상 수상부터 2017년‘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2018년‘아이디에이 디자인 어워드’(IDEA)까지 세계 3대 다자인상의 다수 수상은 물론, 현실적인 건축프로젝트에 수여하는 아이코닉 어워드까지 다양한 공공재생프로젝트로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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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오산시-한신대학교-문화도시추진위원회 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오산시 오산시는 16일 오산시청 2층 상황실에서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 및 문화도시추진위원회(위원장 이동렬)와 2021년 문화도시 지정 상생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2019년 문화도시 예비도시로 지정된 후 2020년 한 해 동안 예비사업과 연계사업을 추진했지만 문화도시 최종지정에서 고배를 마셨다.”며“원인분석과 부족한 부분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고 지역 내 대학교와 협력해 문화인재 양성과 문화를 통한 일자리 제공 등 사회중심형 문화도시에 적합한 특화 사업에 대한 추진 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협약을 맺게 되었다.”고 이번 협약식에 대한 동기를 밝혔다. 앞서 오산시는 2019년 교육도시라는 도시 브랜드를 문화도시로 확장, 모든 세대를 아우르고 배움을 넘어선 감동이라는 모티브로 문화도시 조성계획을 수립해 경기도의 승인을 받고 제출함으로써 시민 거버넌스의 활발한 활동을 인정을 받아 예비문화도시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그러나, 2020년 재도전하는 김해시와 남원시를 포함 총 12개 지자체가 경합하는 문화도시 선정이라는 최종 문턱을 넘지 못했다. 따라서 초심으로 돌아가 조성계획부터 다시 한번 점검하고, 조례개정을 통해 문화도시센터 설치 운영 등 추진기구를 보강하는 한편, 유관기관 특히, 관내 대학교와의 연계협력 사업 추진을 통해 오산시만의 강점을 살린 문화도시 비전을 제시할 방침이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협약식 인사말을 통해 “인공지능을 바탕으로 한 교육도시의 가치와 이번 협약으로 문화도시 디지털 플랫폼 구축사업을 연계한다면 차세대 문화로서 괄목할만한 사업 성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환영하였고, 이에 연규홍 총장은 “한신대학교는 오산시 대표 종합대학교로서 교육도시를 넘어 새로운 도시 브랜드에 도전하는 오산시를 적극적으로 응원하며 지원할 것이고, 오산시는 반드시 기대 이상의 성과를 얻을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무한 신뢰와 응원을 약속했다. 앞으로 오산시는 균형적인 문화도시 조성사업을 위해 여러분야의 실무기관과 협약을 맺고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예비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며, 교육도시에서 자연스럽게 형성된 시민 커뮤니티를 적극 활용하여 자발적인 문화적 주체로 휴먼웨어의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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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FC안양, 스포츠 리커버리 브랜드 헐커스와 공식 안전파트너 계약 연장
    '시민과 함께하는 100년 구단’FC안양(구단주 최대호 안양시장)이 스포츠 리커버리 브랜드 헐커스와 공식 안전파트너 협약을 연장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헐커스는 안양 선수단과 U-12·U-15·U-18팀과 더불어 안양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나도 축구선수다’와 지역밀착활동인 ‘우리 동네 밀어내기 챌린지’등에 ‘헐커스MSM 스포츠 마사지 크림’, ‘헐커스MSM 에너지부스터’, ‘일양약품 다빔 배변&다이어트 솔루션’등의 제공을 약속했다. 헐커스는 일양약품의 스포츠 리커버리 브랜드로서, 꾸준한 활동으로 관절 사용과 에너지 소모가 많은 스포츠인, 에너지 보충과 체력 관리가 필요한 학생, 노화로 인해 관절이 불편하고 활력이 필요한 어르신 등을 위해 마사지 크림과 에너지 부스터 등을 출시하고 있다. 특히 ‘헐커스MSM스포츠 마사지 세트’2종은 ‘헐커스MSM크림100ml(열감)’과 '헐커스MSM 아이스겔 100ml(냉감)’으로 구성됐다. 각 제품은 MSM(식이유황) 10,000mg이 함유됐고, 글루코사민·멘톨·캠퍼 등의 성분이 더해진 스포츠마사지 제품이다. 김미영 헐커스(주) 대표는 “헐커스MSM스포츠 마사지 크림이 FC안양 선수들에게 도움이 되고 있다는 소식에 더욱 기뻤다. 코로나19를 극복하고 다시 경기장에서 그 뜨거운 열정을 함께 느끼기를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FC안양 장철혁 단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도 불구하고 FC안양을 이렇게 지속적으로 후원하기로 결정해주신 헐커스에 감사드린다”며 “헐커스와 함께 FC안양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2021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FC안양은 오는 18일 오후 1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충남아산FC와 2021 시즌 일곱 번째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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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블랙핑크 '로제', 타이틀곡 아닌 수록곡 ‘Gone’으로 케이팝 레이더 주간 차트 1위
    블랙핑크 로제가 여성 아티스트로는 최초로 타이틀곡이 아닌 수록곡으로 케이팝 레이더 주간 차트 정상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로제의 첫 싱글 앨범 ‘R’에 수록된 ‘Gone(곤)’ 뮤직비디오는 케이팝 레이더 15주차 집계 기간 (4월 4일 ~ 4월 10일) 동안 3,410만 뷰를 기록하며 1위의 자리에 올랐다. ‘Gone’은 지난 1월 블랙핑크의 온라인 콘서트를 통해 선공개돼 팬들의 많은 기대를 모은 곡이다. 팬들의 기다림을 증명하 듯 ‘Gone’ 뮤직비디오는 공개 14시간 만에 1천만 뷰 돌파하며, 발매 첫날 부터 주간 케이팝 레이더 1위의 자리를 확정지었다. 이에 케이팝 레이더 측은 “여성 아티스트 중 수록곡으로 주간 케이팝 레이더 정상을 차지한 뮤직비디오는 로제가 최초”라며 “‘Gone’ 뮤직비디오도 내달 중 1억뷰 달성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번 케이팝 레이더 주간 차트에서는 아스트로의 ‘ONE(원)’ 뮤직비디오가 1,736만 뷰를 기록하며 2위에 올라 눈길을 끈다. 이어 웬디의 ‘Like Water(라이크 워터)’는 743만 뷰를 기록해 7위로 새롭게 진입했다. 이 외에도 방탄소년단의 ‘Dynamite(다이너마이트)’(1,666만 뷰)를 비롯해 T1419의 ‘EXIT(엑시트)’(912만 뷰), 로제의 ‘On The Ground(온 더 그라운드)’(879만 뷰), 방탄소년단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 (Boy With Luv)’(744만 뷰), 블랙핑크의 ‘뚜두뚜두(DDU-DU DDU-DU)’(721만 뷰), 블랙핑크의 ‘Kill This Love(킬 디스 러브)’(671만 뷰), 블랙핑크의 ‘How You Like That(하우 유 라이크 댓)’(658만 뷰) 등도 TOP10을 차지했다. 한편 케이팝레이더는 케이팝 팬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팬플랫폼 ‘내 손안의 덕메이트, 블립’을 선보인 음악 스타트업 스페이스오디티에서 음악업계를 위하여 전체 케이팝 아티스트들의 팬덤의 규모와 변화량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무료로 오픈한 서비스다. 현재 국내 570개 팀의 실시간 뮤직비디오 조회수, 유튜브 구독자, 트위터, 인스타그램 팔로워 등의 변화량을 웹사이트 형태로 제공하고 있으며 매년 ‘케이팝 세계지도’를 공개해 오며 화제를 만들고 있다. 특히 지난해는 트위터와 공식 파트너 협약을 맺고 케이팝의 10년 성장 그래프와 현황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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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3
  • 광명문화재단, 4월 문화가 있는 날 ‘클래식의 맛-태양의 노래’공연 개최
    광명문화재단은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으로 마주보는 콘서트–클래식의 맛 '태양의 노래’ 공연을 4월 28일 저녁 7시 30분에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광명문화재단의 ‘마주보는 콘서트 – 클래식의 맛’은 ‘마지막 주에 보는 콘서트’라는 의미이며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지역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에 추진된다. 클래식을 주제로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우수한 아티스트 8팀을 초청하여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클래식 장르를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태양의 노래' 공연은 비슷한 모양과 크기를 지니지만 다른 연주 기법과 소리를 가진 두 개의 현악기, 기타와 첼로만으로 채우는 공연이다. 2019년 JTBC ‘슈퍼밴드’로 화제가 된 첼리스트 홍진호와 신예 클래식 기타리스트 김진세가 만나 태양만큼 열정 가득한 남미 음악의 세계로 관객들을 초대한다. 첼리스트 홍진호는 서울대학교 학사 졸업 후 도독하여 석사 및 최고연주자 과정을 졸업한 전통 엘리트 코스를 밝아온 연주자이다. 하지만 이에 만족하지 않고 호기심과 열정으로 오디션 프로그램인 JTBC ‘슈퍼밴드’출연 후 ‘호피폴라’의 최종 멤버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리게 됐다. 현재 대중음악, 예능 등 활동 영역을 확장하는 동시에 전통 클래식의 솔리스트로서도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공연은 스페인의 대표 기타 작곡가 타레가의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브라질의 대표 작곡가 빌라 로보스의 ‘브라질 풍의 바흐’, 브라질의 대표 작곡가이자 연주가로 보사노바의 선구자인 안토니오 카를로스 조빔의 ‘슬픔은 가득해요’등 남미 음악 대표곡을 두 젊은 연주자만의 해석으로 선보여 코로나19로 지친 우리들에게 음악 여행을 선사한다. 클래식의 맛 '태양의 노래' 공연은 만 7세 이상 관람가이며 관람료는 전석 1만원이다. 예매는 광명문화재단 회원가입 후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광명 시민은 20% 할인 받을 수 있다. 한편, 2021년 광명시민회관에서 기획한 ‘GMC 초이스’ 공연 관람 후 현장에서 관람카드에 스탬프를 받으면 광명시민회관 기념품을 증정하는 'GMC 관람카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공연 3회 관람 시 양말 2종, 5회 관람 시 고급 핸드타월세트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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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2

실시간 문화 스포츠 연예 기사

  • 용인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기념사하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30일 오후 용인시청 광장에서 열린 ‘제27회 용인시민의 날 행사’에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촬영=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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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포토] ‘2022 수원화성 미디어아트쇼’가 열린 화홍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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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의왕시,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식 및 노래자랑 성료
    의왕시는 지난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의왕시노인회지회(지회장 이종훈) 주관으로‘제27회 노인의 날’기념식과 노래자랑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해 이소영 국회의원, 시·도의원, 노인회지회장, 유공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시는 매년 노인의 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 대한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기념식과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에 따라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기념식은 수상자와 유공자로, 노래자랑은 대상자만으로 축소해 진행했다. 제27회 노인의 날 유공표창은 효행자, 장한어버이, 전통모범가정, 모범노인 및 노인복지기여자 등 총 31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코로나19로 노인의 날 행사가 축소되어 무척 아쉽다”며 “시에서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더 건강하고 편안한 노년기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의왕시는 관내 경로당에 운영비, 냉·난방비, 현대화사업, 여가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면서 경로당 활성화와 어르신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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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화성시문화재단, ESG경영 선포식 개최
    (재)화성시문화재단은 9월 30일 반석아트홀에서 ESG경영을 위한 노사 공동 선포식을 가졌다. 전 직원이 참여한 이번 선포식은 지속가능한 문화환경 조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ESG경영 의지를 대내외 공표하고자 개최됐다. 화성시문화재단은 △미래 세대를 위한 친환경 경영활동‧문화사업 추진 △예술인과의 동반성장 촉진과 사회 문화공헌 사업 추진 △인권경영 실천과 안전관리 체계 고도화 △시민 소통 및 참여 기반의 문화자치 확대 등의 목표를 담아 대표이사와 노조위원장이 공동으로 선언, ESG경영 추진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올해 화성시문화재단은 ESG경영 9개 세부전략과제와 24개 실천과제를 도출한 기본계획을 수립해 ESG경영이 실질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화성시문화재단 김종대 대표이사는 “자연 생태계와 공존하는 전시․축제 사업 전개, 도서관 환경 아카데미 운영 등을 통해 친환경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사회 부문에서 예술인 성장 지원을 통한 상생경영, 소외계층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사업 전개 등 문화재단만이 할 수 있는 역할을 지속 모색하여 시민이 신뢰하는 기관으로 거듭나도록 하겠다.”며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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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울림 찾아가는 전시회' 운영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28일 경기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함께 학교 밖 청소년의 인식제고를 위한 ‘꿈울림 찾아가는 전시회’를 포일어울림센터 1층 로비에서 운영했다. 꿈울림 축제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꿈을 위해 경기도 꿈드림 센터가 주관하고 경기도 내 31개 꿈드림 센터가 협력해 매해 진행되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 맞춤형 재능발산의 장이다. 이날 열린 제5회 꿈울림 찾아가는 전시회는 ‘다시, 꿈을 울리자!’를 주제로 도내 30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의 그림 작품과 활동사진을 전시했다. 특히 미술 부분에서 의왕시꿈드림 소속 청소년 2명이 입상하고, 브레드림(자립작업장) 참여 청소년들이 직접 머핀을 만들어 나누고, 전시 안내를 하는 등 주도적으로 전시회를 이끌었다.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정부순 센터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학교 밖 청소년의 꿈과 재능을 확인하고,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는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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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의왕문화원 '문화키오스크 K-725' 성황리에 마쳐
    의왕문화원이 지난 28일 2022 경기도 문화의 날 문화예술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개최한 ‘문화키오스크 K-725’가 8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문화키오스크 K-725’는 의왕문화원이 소통의 구심점이 되는 공간을 제공하고 놀이 키오스크, 만들기 키오스크, 공연 키오스크 등의 다양한 문화 체험 활동을 구성한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는 6가지 만들기 키오스크 ▲냅킨아트 ▲꿈가득 드림캐쳐 만들기 ▲반려식물 테라리움 ▲나를 담은 차 만들기 ▲소목부부찻상 만들기 ▲색동 손거울 만들기와 2가지 놀이 키오스크 ▲알까기 대회 ▲우리놀이체험이 진행됐다. 체험이 모두 끝난 오후 4시부터는 2022년 경기민속예술제 ‘의왕들노래’공연 및 가수 남궁옥분과 통기타 공연으로 구성된 공연 키오스크가 이어졌다. 이동수 의왕문화원장은 “문화원이라는 공간 안에서 다양한 만남과 소통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의왕시의 문화적 역량 향상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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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의왕시 첫 오페라 공연 '사랑의 묘약' 성료
    의왕시는 지난 28일 계원예술대 우경아트홀에서 열린 ‘사랑의 묘약’코믹오페라가 1,000여명의 관객들이 공연장을 가득 채우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전했다. 2022 경기도 문화의 날 문화예술지원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이날 공연은 장명근 지휘자의 드림월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연주와 소프라노 여나현, 테너 배은환, 바리톤 임창한, 베이스 김상민의 무대로 청중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적지 않은 거리감이 있었던 오페라 공연이 시민에게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코믹 오페라로 각색해 선보였다. 이번 공연을 계기로 의왕시 공연예술이 크게 도약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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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2022년 평택한가락페스타 일주일 앞으로 신명나는 소리의 향연 기대
    평택시 대표축제 육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2022년 평택한가락페스타’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10월 7일(금)~8일(토) 양일간 소사벌레포츠타운 일원에서 개최되는 평택한가락페스타는‘한국음악의 과거, 현재, 미래’를 주제로 전통과 현대, 문화의 다양성을 담은 음악 예술축제로 펼쳐진다. 풍류 대장 출신 소리꾼 최재구, 장서윤의 더블 MC 진행으로 시작되는 공식행사와 함께 주제 프로그램인 ‘평택창작국악콘서트’가 개최된다. 7일(금)에는 김덕수&박애리&일렉트릭 사물놀이 공연과 (사)지영희 해금산조 보존회, 평택 연희단, 국제대학교 엔터테인먼트 학부의 공연이 한국음악의 과거와 현재를 알린다. 8일(토)에는 양방언 밴드, 민요밴드 bob, 창작아티스트 오늘이 한국음악의 현재와 미래를 제시하고, 국제대학교와 평택연희단, 시민이 함께 하는 댄스 공연으로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주제 프로그램과 함께 마린보이, 상상발전소, 극단 문, 음마 갱깽, 환술극단 담, 극단 봄의 다양한 상설 공연과 체험 부스 운영, 조개터 참여 이벤트로 풍성한 축제의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시민축제참여단의 시민기획 프로그램인 ‘평택의 무지개를 띄워줘!’와 ‘흥흥 한 숟가락’이 관람객들에게 신선한 재미와 체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시민의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기획한 축제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시민주도형 축제의 의미를 보여줄 전망이다. 평택시문화재단 관계자는 올해 첫 개최를 앞두고 있는 평택한가락페스타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감이 크다고 전했다. “평택에서 이런 뮤직 페스티발이 열리다니!! 친구들과 다 같이 출동해서 즐겨야겠어요. (yoo*****)”, “초등학생 딸에게 한국음악 알려주려고, 행사하는데 열심히 데려가는데, 너무 기대돼요.(jiw******)”등 축제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kmfp2022)에 올라온 많은 사전 기대 후기를 통해 시민들의 평택한가락페스타에 대한 기대감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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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용인여행 + 선물' 생활관광 미션투어의 득템찬스 챙기세요
    용인특례시 곳곳을 여행하고 풍성한 선물도 받을 수 있는 ‘Challenge 용인!! 생활관광 미션투어’의 참여자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가 열린다. 시가 운영하고 있는 생활관광 미션투어는 미션을 시작한 날부터 1년 동안 은이성지, 심곡서원, 석포숲공원 등 용인에 위치한 생활관광지 63곳을 방문해 관광캐릭터인 ‘꽁알몬’을 획득하면 꽁알몬 수에 따라 기념품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7월 시작된 미션투어는 가족, 연인 단위의 시민과 관광객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 1300여 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다양한 생활관광지에서 총 1만 건의 방문 인증 요청이 있었다. 꽁알몬을 추가로 증정하는 이번 가을 이벤트 ‘널리널리 퍼져라, 혜자로운 미션투어’는 그동안의 호응에 보답하고, 보다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했다. 10월 한 달간 친구에게 미션투어를 추천하거나, 추천을 받아 도전을 시작하면 꽁알몬 3개를 추가로 증정한다. SNS에 미션투어를 소개하거나, 도전 경험을 포스팅하는 경우에는 5개를 준다. 시 관계자는 “미션투어가 다양한 생활관광지를 알리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 유의미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며 “좀 더 많은 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꽁알몬은 각 생활관광지를 방문해 지정된 장소에서 인증사진을 찍어 챌린지 웹사이트에 올리면 획득할 수 있다. 획득한 꽁알몬 개수(15개·35개·75개·150개)에 따라 시의 대표 캐릭터인 조아용과 꽁알몬이 그려진 캠핑테이블보, 에코백, 3단자동우산, 캠핑의자, 비치후드타올, 여행용캐리어 등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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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경기도, 제14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폐막. 국제경쟁 대상에 ‘비극이 잠든 땅’
    ‘제14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조직위원장 김동연, 집행위원장 정상진)가 9월 29일 폐막식을 열고 국제경쟁 부문 대상에 '비극이 잠든 땅'을 선정하는 등 8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영화제 폐막식은 메가박스 백석에서 신지혜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6개 부문에서 14개 상의 수상자를 발표했다. 올해 국제경쟁 부문 대상은 쿰야나 노바코바, 기예르모 카레라스-칸디 감독의 '비극이 잠든 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비극이 잠든 땅'은 2차 세계대전 이후 최대 규모의 민간인 학살이 일어난 보스니아 스레브레니차의 풍경과 소리, 생존자들의 인터뷰를 담은 영화다. 형식적 독창성과 세련된 아카이브 푸티지 활용, 역사와 기억에 대한 시적인 감각, 말과 이미지의 힘을 합쳐내는 힘이 돋보이는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국제경쟁 부문 심사위원 특별상은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의 대학 졸업반 청년들이 직면한 현실을 담은 라피키 파리알라 감독의 '우리 이름은 학생'이 수상했다. 아시아경쟁 부문 대상은 스노우 흐닌 아이흘라잉 감독의 '미얀마의 산파들'이다. 수상작은 평범한 사람의 눈을 통해 소수민족에 대한 억압과 차별, 무슬림과 불교 간의 갈등, 미얀마의 쿠데타, 성평등 등의 중요한 이슈를 다루면서 ‘경계’와 관련된 주제를 잘 녹여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국경쟁 부문 대상은 설경숙 감독의 '씨앗의 시간'이다. '씨앗의 시간'은 한국경쟁 부문 심사위원들로부터 농부의 시간과 자연의 시간이 만나면서 만들어내는 활력 넘치는 리듬을 섬세하게 카메라의 시선에 담아내며, 사라져가는 느린 삶의 귀중함과 고된 노동의 숭고함에 시적인 예의를 표한 역작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단편 경쟁 부문 대상은 소요헨 감독의 '여공들의 기숙사'다. '여공들의 기숙사'는 노동자로 살아가는 이 시대 여성들이 실험적이고 과감한 퍼포먼스에 참여자로 직접 뛰어들어 자신의 목소리와 존재를 온몸으로 알려온다는 점에서 감동과 놀라움이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차재민 감독의 '네임리스 신드롬'은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았다. 특별상은 총 5개의 부문을 시상했다. '홈그라운드'의 권아람 감독은 신진 감독상과 관객상을 함께 받았고, 용감한 기러기상은 '돌들이 말할 때까지'의 김경만 감독, 아름다운 기러기상은 '멜팅 아이스크림'의 홍진훤 감독, 넥스트상은 아시아 경쟁 부문 대상을 받은 '미얀마의 산파들'의 스노우 흐닌 아이흘라잉 감독에게 돌아갔다. 청소년 섹션인 ‘유스 닥스’에서는 자유연상·상상이상·무한상상 3개 부문에서 총 6개 작품이 수상했다. 자유연상은 '두 유 노 벡델?', '이것 또한 사랑이라면', '슈퍼우먼', '얼레벌레 곤충소비생활' 총 네 편이, 상상이상에는 '굿바이, 무궁화호', 무한상상은 '배드파더'가 수상해 각각 1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지난 22일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 야외공연장에서 개막한 제14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는 8일간 총 53개국 137편의 영화를 상영했으며, 80여 편의 온라인 상영과 함께 관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와 프로그램 이벤트를 마련했다. 다큐멘터리 전문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OTT), VoDA(보다)에서는 10월 2일까지 온라인 상영을 한다.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열린 디엠지 독스(DMZ Docs)의 산업 플랫폼 디엠지 독스 인더스트리에는 올해 40개국에서 총 240편의 프로젝트가 지원했다. 영화제조직위원회는 피치 경쟁 등을 통해 총 17개국 70개 프로젝트를 선정하고 제작지원금과 현물 지원을 했다. 또, 디엠지 독스 행사 기간에 국내외 게스트와 산업 관계자 총 1천59명이 참가한 가운데 다큐멘터리 창작자와 구매결정권자(Decision Maker)를 연결하는 비즈니스 매칭과 산업 관계자들의 스페셜 토크 등도 진행됐다. 경기도 관계자는 “제14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는 8일간 총 240여 회차의 상영을 진행했으며 전면 대면 행사로의 전환 첫해에 고무적인 성과를 거뒀다”며 “2023년 제15회 영화제도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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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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